결론부터 말하자면, 폭염으로 인하여 불쾌지수 짜증 만땅인 가운데... 헛스윙으로 더위를 더하고 있는 기획사로 현타와 탈덕의 경계선에서 허덕이는 중이다.

내 최애는 너무 잘하고 있는데, 그 다른 별개의 이유로.. 별개 같은 별개 아닌 것으로 현타와 탈덕의 위기를 맛보는 건 참 별로인 셈인데..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다.

밤샘에 플미 조장도 싫고... 창조경제도 짜증나는데.. 기획사의 뭐같지도 않은 일처리에.. 소위 네임덕들의 .. 뭐같지도 않은 것도 다 불만이고..



역시 더워서 문제인 것이려나 싶고.


ㅠㅠ 기획사가 너무 싫다.

밤샘도 싫다.

플미도 너무 싫다.



.... 끙..... 이런 걸로 탈덕 위기라니 생각도 못했어. -_- 원래는 기념으로 뭔가 잔뜩 생각했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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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 신나라 + 노원 애플뮤직 팬싸인회


이날은 출근길이 다했던 것으로 기억... 하지만 게을러서 저장은 해두고 어디 업로드 못하는 인간.. ㅠㅠ




하트 얍얍~



오늘은 옹자님께 꽂힌 날.




백만년만에 보정한다고 보정법 또 까먹고.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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