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 있다고, 뭐 하는 것도 없으면서.... 정신을 빼놓는 건지..

그래도 콘서트 ㅠㅠ 삼일 다가고, 컴백 공방도 두어번 보고, ... 많은 것을 했네 했어.

비록 유닛 공방은 한 번도 못 가서 마음안에 눈물이 한가득이었지만.


모래시계에 대한 곡 감상평도 나노단위로 적어보고 싶었는데..

늘 이렇게 적을 이야기들만 쌓아놓는 구나....


폭풍같았던 작년의 6월이야기를 일년이 넘도록 하지도 못하고.. 겟어글리랑 펀치허세랑, 개인 영상 관련해서 얼른 포스팅할 순서건만.

흡......... 콘서트 후기도 못 적는 나란 인간. 모든 후기들은 메모장에 알아볼 수 없는 글귀로 남아있는 걸로.

.... 이번 주에 꼭 하나라도 업뎃을 하든, .. 글이라도 포스팅 하든... 노력을.....


ㅠㅠ 도대체 한 구역에 얼마나 많이 넣는 건지 알 수 없지만..... 은혜롭게 갈 수 있게 된 걸로 만족을..

기부니가 좋지만, 뭔가 이벤트를 진행하기에는 나는 또 수줍으니.......

근데 기부니가 좋다. ㅠㅠ 내가 작년에 생축 못해서 되게 디게 속상했는데

올해는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...

흡... 선물도 직접 못주지만 매일매일 고민한다?? .... 내 진정성..... 

아무도 몰라줘도 되지만. 나같은 사람 억만년동안 오조오억명이길. 내가 좀 보는 거 힘들어도 우리 옹이 오래오래 사랑받즈아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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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스럽게 포기해버린 앨범 팬싸지만, (울면서 웃는다) 그래도 미련 버리지 못하고 한 번씩 적금을 깰까 말까를 고민하는..... 

요즘 사진 보정 연습한다고 이렇게도 해보고, 저렇게도 해보는데... 흡... 사진마다 설정 다르니 매번 헤매는.. 

보정 보다가 점이 지워진 것도 모르고.... 








같은 사진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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